2026년 5월 3주차 미국 증시 정리 및 전망

EDEN 26.05.18
미·중 정상회담의 성과 부재와 중동 리스크 장기화로 유가 및 국채금리가 급등하며 증시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, 이번 주는 연준의 매파적 분위기 확인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시장의 향방을 가를 전망입니다.

[지난 한 주 미국 증시]

지난주 미국 증시는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습니다. S&P 500지수는 0.13% 오르는 데 그쳤고, 나스닥 지수와 다우 지수는 소폭 내렸는데요. 인공지능과 반도체 투자 열기를 반영해 강하게 올랐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.59% 하락하며 7주 만에 약세로 돌아섰습니다.

그동안 시장은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해 상승해 왔지만,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면서 전쟁 장기화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.

합의문 없는 미중 정상회담

출처: 머니투데이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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